수영을 등록했다

총 15분 거리에 있는 월 49500원 월수금 강습 수영장이다. 몸에 관절은 안 좋고, 수영을 하고 싶고 해야만 하겠다는 의지가 지난 6개월동안 꾸준히 있었는데 드디어 수영을 등록하게 됐다. 수영장 다니면서 더욱 몸 건강 회복에 힘써보려한다. 오늘은 특히, 한의원 갈 때 물리치료로 […]

큐베이스 24만원짜리 종이를 버리다…

큐베이스 시리얼넘버가 쓰여있는 종이였는데… 사고 난 후로 안 뜯고 한쪽에만 쌓아둔 게 보기 안 좋으니 내용물만 보관하자는 생각에서 성급하게 박스 뜯고 안에 있는 종이들마저 버린 게 나의 실수였다… 이렇게나 신중치 못하고 생각을 한번 더 안하고 그냥 버리다니… 심지어 버린 지도 […]

노래를 더 잘 부르고 싶다

그런데 예체능 쪽은 레슨비용이 참 비싸다는 인식이있다. 그래도 더더더 노래를 잘 부르고 싶은데, 오늘 유튜브로 보컬플레이? 아무튼, 노래 관련 꿀팁을 올려주신 분의 영상을 보고 노래 연습을 해봤는데 내가 한번도 노래를 배워 본 적 없지만 본능적으로 괜찮은 발성을 하고 있었구나 알 […]

하냥 유니버시티

점심엔 에리카 캠퍼스 학식을, 저녁엔 서울 캠퍼스 학식을 먹었다. 내가 일하는 곳이 에리카 캠퍼스고 언니는 서울 캠퍼스 학생이기 때문이다. 자취방을 원룸으로 옮긴 언니네 집이 궁금해서 한대앞역 근처에서 침을 맞은 뒤에 왕십리역까지 지하철로 갔다. 그래서 오늘은 이동만 4시간정도 한 것 같다. […]

올해 안에 이루고 싶은 목표

2019 새해에 짰던 것은 잊은 지 오래. 남은 시간을 잘 보내기 위해 새롭게 목표를 짰다. 건강회복, 디자인기술향상, 성품단련 세 가지 측면에서 집중적으로 노력해보려 한다. 직장을 두 곳 다니면서 결핍을 심하게 느꼈던 부분이다. 벌어 먹고는 살아야겠고 내 삶의 본 목적도 있으니 […]

재미있는 소설을 쓰고 싶다

나의 버킷리스트 중에 소설 완결하기가 있다. 나는 조아라, 카카오페이지, 문피아를 넘나드는 소설광이다. 개연성, 교훈, 재미 삼박자를 잘 변주해낸 소설들을 찾아내 읽는 게 나의 일상의 소소한 기쁨이다. 지금까지 읽었던 소설 중에 삼박자가 맞고 재미있었던 소설들은… 아도니스 하얀 늑대들 나 혼자만 레벨업 […]

다시 출발

4월 1,2일은 정말 열심히 살았다. 3일에 확 무너졌다가 4일부터 목에 편도선염이 심하게 와서 제대로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는 나날을 4일간 보냈다. 회복은 4월 9일쯤에 완전히 되었고, 목에 가래가 조금씩 끼는 것 빼고는 괜찮아졌다. 그 이후는 해야 할 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손목 […]

영상을 찍어봤다

이제 편집해서 유튜브 올리면 되는데 오늘 감기기운에 열이 나서 한숨자고 일어난 뒤 이것저것 일정하니까 하루가 다 지나서 내일 편집하기로 생각하고 있다. 영상 찍으니까 우려했던 것보다 얼굴이 그렇게 못생기게(?) 나오지도 않고 너무 화질이 좋지가 않아서 오히려 얼굴이 더 무난무난하게 나온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