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유익한 시간

수영장 등록을 하려고 가는 길에 마음속으로 하나님, 제가 수영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알려주세요라고 생각하며 갔는데 폐업해있었다. 작년 10월, 건물 노후화로 폐업해있었던 거다. 수영은 재작년에 했던 때가 마지막이었고 굳이 갈 이유도 없어서 근황을 몰랐다. 어쨌든 답은 확실하다. 지금 수영은 아니다. 그럼 수영을 […]

3월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했다

저녁 수영을 다시 시작할거다. 고등학교 1학년 되기 전 3개월, 된 후 2개월 정도 했는데 참 좋았고 수영이 내게 잘 맞는 운동이기도 해서 마음에만 있었던 것을 작정하고 계획했다. 수영을 하기 전 저녁은 먹어야하니 회사 식당에서 맛있게 밥을 먹고 수영으로 바로 연결하기로 […]

행복한 삶의 조건 : 감사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

안녕하세요, 챤이에요! 오늘은 감사에 대해 갑자기 삘(feel, 느낌)이 와서 칼럼을 한번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거예요. 저는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돈을 벌어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왜냐고요? 자기계발서 책을 읽으면 대부분 이런 통계를 인용하며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라’고 말하거든요. 어떤 통계냐면요. 직업인들을 조사했는데 행복을 […]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데 회사가 달라

내가 다니는 곳은 가족기업이다. 아빠 대표, 엄마 상무, 아들 부장. 그리고 나 포함 직원 3명 총 6명이 일하는 단란한 소기업. 사업자등록은 오너 일가 각각 자기 이름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나와 같이 입사한 동기 친구와 내가 들어간 회사가 다르다. 명 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