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출발

4월 1,2일은 정말 열심히 살았다. 3일에 확 무너졌다가 4일부터 목에 편도선염이 심하게 와서 제대로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는 나날을 4일간 보냈다. 회복은 4월 9일쯤에 완전히 되었고, 목에 가래가 조금씩 끼는 것 빼고는 괜찮아졌다. 그 이후는 해야 할 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손목 […]

영상을 찍어봤다

이제 편집해서 유튜브 올리면 되는데 오늘 감기기운에 열이 나서 한숨자고 일어난 뒤 이것저것 일정하니까 하루가 다 지나서 내일 편집하기로 생각하고 있다. 영상 찍으니까 우려했던 것보다 얼굴이 그렇게 못생기게(?) 나오지도 않고 너무 화질이 좋지가 않아서 오히려 얼굴이 더 무난무난하게 나온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