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소설을 쓰고 싶다

나의 버킷리스트 중에 소설 완결하기가 있다. 나는 조아라, 카카오페이지, 문피아를 넘나드는 소설광이다. 개연성, 교훈, 재미 삼박자를 잘 변주해낸 소설들을 찾아내 읽는 게 나의 일상의 소소한 기쁨이다.

지금까지 읽었던 소설 중에 삼박자가 맞고 재미있었던 소설들은…

아도니스

하얀 늑대들

나 혼자만 레벨업

지금은 생각이 잘 안 나는데 나중에 추가하겠다. 추천글을 제대로 써보아야겠다.

지금은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라는 소설을 읽고 있는데 각종 판타지 소재를 버무린 세계관에서 일상 가족물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는데 신선해서 재미있게 읽고 있다. 재미없으면 도중 하차해서 다른 소설을 읽게 될 수도 있다.

아무튼… 이런 소설들 읽을 때마다 나도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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