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친구들과 춘천여행 1박 2일

지하철 역으로 1호선 타고 수원역에서 청량리까지, 청량리에서 경춘선 갈아타서 김유정 역까지 간 다음에 근처 닭갈비집에서 점심을 먹고 김유정 역에서 사진을 찍은 다음에 레일바이크를 탔다.

그 다음 버스를 타고 택시를 타고 스카이워크로 가서 사진을 또 찍은다음, 숙소로 이동해서 짐을 내려놓고 숙소 주인 아저씨의 추천으로 돼지갈비집 맛있는 곳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야식으로 닭강정을 산 뒤에 숙소로 돌아와 나는 씻고 지금 이렇게 일기쓰는 중이다.

여행하는 동안에 서로 얼굴 붉힐 일 없어서 다행이었고, 그렇게 일정이 빡빡하지 않아서 여유롭게 사진찍는 걸 즐기면서 맛집 탐방같은 여행을 해서 좋았다.

1박 2일이니 이제 자고 내일 일정을 마지막으로 집으로 돌아간다. 기대기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