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 개선의 첫 번째 길

바로, 3끼만 먹고 간식을 일절 먹지 않는 것이다.

내가 어렸을 땐 간식 사 먹을 돈이 없고 또 엄마가 간식을 사 두지 않으시니까 먹을 기회가 없었다. 그냥 남들이 사 줄 때만 먹는 정도.

그런데 요즘은 돈이 있으니까 내가 마음대로 사 먹을 수 있어서 조금 더 자제하기 어려워진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다시 결심하려고 한다. 삼시세끼를 잘 먹고, 간식은 일주일에 한 번만 먹기로. 그것도 먹고 싶지 않는 때에는 먹지 않는 걸로. 아주 특별하게 한 번만 먹기로.

좋아! 아예 안 먹는 것은 내 스스로도 지키지 못할 약속이니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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