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의지력과 자제력이 강한 사람이 존경스럽다

내가 갖지 못한 부분을 남이 가진 것을 볼 때 나는 존경을 느낀다. 나에겐 부족한 부분인, 그러나 너무도 갖고 싶은 의지력과 자제력이 많은 사람이라면 더 그렇다.

내가 세운 목표를 세우기 위해,

즉, 블로그에 매일 글 1개 올린다는 내 결심을 지키기 위해 단 몇 줄이라도 글을 쓰려고 폰을 들었다. 손목이 아픔에도 불구하고. 지금 노트북은 아빠가 공부하느라 차지하고 있어서 쓸 수 없다.

손목이 아파서 이만 생략한다.

Chyan Kim 글쓴이

댓글

    영광집사

    (2019년 2월 23일 - 12:54 오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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