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제적 자유를 얻으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

내가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는 하루에 3시간 이내로 일하면서 월에 안정적으로 300만원 이상씩 버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 시간 조건이 붙는 이유는 내가 돈 버는 시간 이외에 노래, 춤, 뮤지컬, 아카펠라, 영상제작, 글쓰기, 독서 등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이것을 다 하려면(! 난 욕심이 많다) 돈도 있어야하고, 시간도 있어야 한다. 시간이 없으면 다 못하고, 돈이 없으면 기회가 한정적이어서 나는 그 두 가지를, 젊은 나이에 최대한 빨리 잡아서 내가 배우고 싶었던 것들을 배우고,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삶을 살고 싶다.

나는 아직 젊기 때문에 기회가 아주 무궁무진하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부양해야 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새로운 도전에 대한 위험부담이 적다. 엄마는 나에게, 꾸준히 안정적으로 돈을 벌면서 앞가림 하면 무엇을 하든 상관없다고 말하셨다. 그래서 나는 내 수익원을 만들려고 필사적으로 노력중이다. 현재는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퇴사한 이후에도 꾸준한 수입원이나 목돈이 있어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최근에는 심사임당이라는 유튜버의 채널을 자주 보고 있다. 그가 인용한 류캔두잇이라는 N잡러분의 블로그도 들어가 물건 파는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위탁인데도 월 순수익이 1000만원이 넘는다는 사실에 놀라웠고, 나도 그렇게 시간과 자원을 아웃소싱하며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 돈을 많이 벌수록 내가 배우고, 재능을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커지니 말이다. 또 주변 사람들에게 더 베풀 수 있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자는 비전에 맞게 진로멘토링 컨텐츠도 자유롭게 만들어 올릴 수도 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하루에 1 포스팅을 실천하고 있다. 이제 작심삼일의 임계점(이것도 임계점이라고 한다면)을 넘었다. 유후!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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