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했다

저녁 수영을 다시 시작할거다. 고등학교 1학년 되기 전 3개월, 된 후 2개월 정도 했는데 참 좋았고 수영이 내게 잘 맞는 운동이기도 해서 마음에만 있었던 것을 작정하고 계획했다.

수영을 하기 전 저녁은 먹어야하니 회사 식당에서 맛있게 밥을 먹고 수영으로 바로 연결하기로 했고, 수영 후엔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는 프로세스를 계획했다.

이것이 한달간 잘 지속된다면 나는 아주 많이 성장해있을 것이다.

또한 내가 하고 싶은 온라인 사업과 관련해서, 특히 온라인 상품 판매에 관한 것들에 대해 어떻게 공부할지, 나는 정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우 유익했으며 그 증거물이 내게 A4 용지 두 장으로 남아있다. 이제 이것을 토대로 3월을 살아보려 한다. 기대된다!

이렇게 기대되는 삶을 살 수 있는 이유도 직장에서 일하는 게 재밌고 좋으니까 덩달아 살 맛 나면서겠지? 정말 좋은 직장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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