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에 옮기기 어려운 핑계만 대고 있나

진로코칭을 해주고 싶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하는지 모르고 그냥 주변에 이리저리 휩쓸려 사는 아이들에게 삶의 목표를 찾아주고 싶고, 더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만들어주고 싶어.

나는 정말 끊임없이 자기성찰을 해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고, 배우고 싶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알고 있어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방향을 알고 살아가고 있어서 무척이나 행복하고 만족도 높은 삶을 살고 있잖아.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