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래 부르는 게 즐겁다

내가 노래 부르는 게 즐거운 이유

  1. 내가 노래를 부르면 잘 부른다고 칭찬해주는 사람이 있다
  2. 실제로 내가 좀 잘 부르는 것 같은 느낌에 더 노래가 즐겁다
  3. 자유롭게 내가 원하는 음색을 내며 노래 부르는 게 좋다.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없으니 내 몸을 악기처럼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것!

노래는 교회 유치부, 그러니까 6~8세 때 교회에서 성가대를 하면서 시작했고, 처음에는 엄마가 시켜서 했다가 나중에는 자발적으로 찬양팀 씽어를 하면서 노래를 계속해서 불렀다.

노래도 계속 불러야 실력이 느는 것 같다. 제대로 노래를 배운 적은 없어서, 나는 항상 제대로 노래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런데 요즘은 세상이 참 좋아서 유튜브에도 보컬 코칭 영상들이 많이 있어 그걸 참고하며 노래 실력을 향상시키려고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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