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했다

저녁 수영을 다시 시작할거다. 고등학교 1학년 되기 전 3개월, 된 후 2개월 정도 했는데 참 좋았고 수영이 내게 잘 맞는 운동이기도 해서 마음에만 있었던 것을 작정하고 계획했다. 수영을 하기 전 저녁은 먹어야하니 회사 식당에서 맛있게 밥을 먹고 수영으로 바로 연결하기로 했고, 수영 후엔 도서관에 가서 공부하는 프로세스를 계획했다. 이것이 한달간 잘 지속된다면 나는 아주 많이 […]

내가 경제적 자유를 얻으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

내가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는 하루에 3시간 이내로 일하면서 월에 안정적으로 300만원 이상씩 버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 시간 조건이 붙는 이유는 내가 돈 버는 시간 이외에 노래, 춤, 뮤지컬, 아카펠라, 영상제작, 글쓰기, 독서 등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이것을 다 하려면(! 난 욕심이 많다) 돈도 있어야하고, 시간도 있어야 한다. 시간이 없으면 다 못하고, 돈이 […]

행복한 삶의 조건 : 감사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

안녕하세요, 챤이에요! 오늘은 감사에 대해 갑자기 삘(feel, 느낌)이 와서 칼럼을 한번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거예요. 저는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돈을 벌어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왜냐고요? 자기계발서 책을 읽으면 대부분 이런 통계를 인용하며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라’고 말하거든요. 어떤 통계냐면요. 직업인들을 조사했는데 행복을 가장 많이 느낀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직업을 삼아 살고 있는 사람들이었다는 내용의 통계요! […]

나는 의지력과 자제력이 강한 사람이 존경스럽다

내가 갖지 못한 부분을 남이 가진 것을 볼 때 나는 존경을 느낀다. 나에겐 부족한 부분인, 그러나 너무도 갖고 싶은 의지력과 자제력이 많은 사람이라면 더 그렇다. 내가 세운 목표를 세우기 위해, 즉, 블로그에 매일 글 1개 올린다는 내 결심을 지키기 위해 단 몇 줄이라도 글을 쓰려고 폰을 들었다. 손목이 아픔에도 불구하고. 지금 노트북은 아빠가 공부하느라 차지하고 […]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데 회사가 달라

내가 다니는 곳은 가족기업이다. 아빠 대표, 엄마 상무, 아들 부장. 그리고 나 포함 직원 3명 총 6명이 일하는 단란한 소기업. 사업자등록은 오너 일가 각각 자기 이름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나와 같이 입사한 동기 친구와 내가 들어간 회사가 다르다. 명 수로 따지면 5인 이상이 될텐데, 각자 다른 상호를 갖고 있기 때문에 5인 이상이 되지 않는다. 이렇게 […]